Adobe Photoshop CS5 사용기 (Content-Aware Fill & Puppet Warp Tool 기능에 관하여)
Appendix/컴퓨터 이야기 Posted at 2010/04/25 01:20
안녕하세요? 구름팡팡입니다.
어제 작성했던 네이트온 메신저와 관련한 글이 이슈가 되었네요^^
다음 뷰에 송고했던 글이 베스트에 올라서 많은 분들이 찾아와서 글을 남겨 주셨습니다. 감사드립니다~
오늘은 새로나온 포토샵 CS5 버전의 간단 사용기를 올립니다.
Adobe 社에서 우리나라 기준으로 지난 2010년 4월 13일 0시에 CS5를 출시했거든요.
Trial 버전으로 받아서 사용해봤는데, 정말 놀라운 두 기능(Content-Aware Fill, 컨텐츠 인식 채우기 & Puppet Warp Tool, 퍼펫 뒤틀기)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.
참, 프로그램 구동시간은 CS4 버전에 비해 짧아졌고, 특히 사진을 축소/확대할 때에는 굉장히 매끄러워진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. 그 속도도 향상 되었구요.
Adobe 社에서 우리나라 기준으로 지난 2010년 4월 13일 0시에 CS5를 출시했거든요.
Trial 버전으로 받아서 사용해봤는데, 정말 놀라운 두 기능(Content-Aware Fill, 컨텐츠 인식 채우기 & Puppet Warp Tool, 퍼펫 뒤틀기)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.
참, 프로그램 구동시간은 CS4 버전에 비해 짧아졌고, 특히 사진을 축소/확대할 때에는 굉장히 매끄러워진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. 그 속도도 향상 되었구요.
▲ Adobe Photoshop CS5 버전 구동시 모습. 이스터 에그인지 모르겠지만 토끼가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.(左)
그에 비해 CS4는 CS3의 모습과 별반 다를 게 없었죠.(右)
그에 비해 CS4는 CS3의 모습과 별반 다를 게 없었죠.(右)
먼저 Content-Aware Fill 기능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.
채우기 기능의 하나인데, 선택된 면을 배경과 비슷하게 채워 넣는 기능입니다.
전경색, 배경색, 패턴 등으로만 채울 수 있었던 CS4에 추가된 기능이지요.
※ 포토샵 기능 소개에 이용되는 사진은 SLR CLUB의 '문라이트'님께서 찍으신 Miss라는 제목의 사진입니다.
▲ 작업할 그림을 불러왔습니다. 아래쪽에 있는 사람으로 선택해서 작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.
▲ Lasso 툴이나 Magic Wand 툴을 이용해서 위와 같이 대상을 선택해 줍니다.
▲ 선택된 부분은 나중에 Puppet Warp Tool 기능을 설명할 때 써먹어야 하므로 레이어에 복사를 해두었습니다. 아무튼 메뉴의 [Edit] - [Fill]을 클릭하세요.
▲ 보이시나요? 박스 안에 Content-Aware라는 항목이 있습니다. 선택합니다.
▲ 짜잔~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. 신기하죠? 대신 비슷한 배경으로 해당 부분이 채워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.
하지만 확대해보면 테두리가 좀 지저분한데, 그 부분은 Healing Brush 툴 같은 것으로 깔끔하게 정리해 주세요.
자, 여기까지가 Content-Aware Fill 기능이었습니다!
▲ 선택된 부분은 나중에 Puppet Warp Tool 기능을 설명할 때 써먹어야 하므로 레이어에 복사를 해두었습니다. 아무튼 메뉴의 [Edit] - [Fill]을 클릭하세요.
▲ 보이시나요? 박스 안에 Content-Aware라는 항목이 있습니다. 선택합니다.
▲ 짜잔~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. 신기하죠? 대신 비슷한 배경으로 해당 부분이 채워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.
하지만 확대해보면 테두리가 좀 지저분한데, 그 부분은 Healing Brush 툴 같은 것으로 깔끔하게 정리해 주세요.
자, 여기까지가 Content-Aware Fill 기능이었습니다!
▲ [Edit] - [Puppet Warp]를 선택하면 다음과 같이 대상물에 Pin을 꽂을 수 있습니다.
변형 대상의 축(관절)을 만드는 것이지요. 드래그를 통해 마음대로 변형이 가능합니다.
변형 대상의 축(관절)을 만드는 것이지요. 드래그를 통해 마음대로 변형이 가능합니다.
포토샵 CS5의 새로운 기능들 중 가장 이슈가 된 2가지 기능만 먼저 알아보았습니다.
정말 신기하면서도 간편해서 써먹을 일이 많을 것 같네요^^
MS오피스 2010, 한컴 오피스 2010, Adobe CS5...새로운 소프트웨어들이 쏟아져 나오는 2010년이군요!
이러다간 기능을 다 익히기도 전에 또 새로운 버전이 나오고 또 새로운 버전이 나오고 하는 게 아닌가 모르겠어요ㅋㅋ
▲ Content-Aware Fill(左) & Puppet Warp Tool(右)






오 난 저사진이 맘에든다 ㅋㅋ
염불보단 젯밥에 관심이 있구나ㅋㅋ
ㅇㅇ 저런 이쁜이 사진 맘에들어 주라 ㅋㅋㅋㅋ
막요런다 ㅋ
사진은 SLR CLUB '그날의 사진' 게시판에 가면 있어ㅋㅋ
좀 오래된 사진이라 한참 뒤져야 하긴 하겠지만^^;;
예제 사진이 좋네요. ㅎㅎ
저도 트라이얼 버전 돌려봐야겠네요.
마법을 부리는 CS5...ㅎㄷㄷ
잘 읽었습니다. ^^
^^이러다 사진 찍으신 '문라이트'님에게 맘대로 사진 사용했다고 혼나는 거 아닌가 모르겠어요~
사진 반응이 좋군요ㅋㅋ
CS5 사용해 보시면 다시 구버전으로 돌아가기 싫으실 것 같아요.
저는 특히 줌인/줌아웃 기능이 시원시원한게 너무 맘에 들더라구요^^
지금도 cs2를 사용하는 저인데
이번에 나온 새로운 기능들은 정말 멋지군요!!
좋은 정보 감사합니다. 한번 사용을 고려해 봐야겠네요 ^^
이우아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정말 '마법'을 부려줍니다.
저는 실력이 미숙해서 제대로 표현을 못했지만, 글 끝부분에 첨부한 동영상을 보면 정말 놀라울 따름이지요^^
이런 킬러앱이 우리나라에도 많이 있어야 될텐데...
그저 컴퓨터 구린 사람은 돌리지도 못하는 그림의 떡이죠 뭐...
애프터 이펙트 CS5는 최소 사양이 12기가라는 사실 알고 뒤집어졌습니다요 ㅋㅋㅋㅋㅋㅋ
애프터 이펙트는 용량이 괴물 같군요ㅋㅋ
뭐 저야 무슨 프로그램인지도 모르고 쓸 일도 없긴 하지만^^;;
근데 포토샵은 한 번 사용해 보세요.
생각보다 빠르고 가벼운데요?
일단 CS4보단 말이에요~이하 버전들 보다는 느릴지 모르겠지만...
cs5는 해리포터 같아요 ㅋ
해리포터, 정말 마술사 같죠? 재미있는 비유네요^^